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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굿

DarigutSouth Korea

다리굿은 무당이 죽은 사람의 혼령을 극락 세계로 인도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굿이다. 굿을 하는 단 위에는 붉고 흰 네 가닥의 다리발(僑布)을 매는데 몸다리(身橋), 십왕다리(十王橋), 사자다리(使者橋), 불사다리(佛事橋) 등이 그 이름이다. 무당은 춤을 추고 무가(巫歌)를 부르며 방울을 흔들어 죽은이의 혼령이 다리를 타고 극락세계에 가서 왕생하도록 축원하고 또 길을 인도하여 드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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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guide to Darigut

Sourced or Silent · CC BY-SA 4.0

다리굿은 무당이 죽은 사람의 혼령을 극락 세계로 인도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굿이다.

01 · What it is
Living Tradition

Documented cultural tradition on record; family classification awaits an editor.

02 · Where & name
South Korea

Written in its own script on record as 다리굿.

03 · How it is doing
□□□□ (Not yet assessed)

Documented in open cultural records, but no cited field assessment of its current vitality has been added here yet.

04 · Proof & reuse
2 cited sources

Every claim links to a public record below. Free to quote, teach, and share under CC BY-SA 4.0.

Chapter Takeaways
유래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평안도 지방의 넋굿이 유래로 보지만 이 지역의 수왕굿도 죽은 이를 위한 굿으로 다리굿은 서울의 다리굿으로 알려진 진오기새남에 비교될 수 있는 규모가 큰 굿이다.
변화다리굿은 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평안도 지방의 굿이다.
참고 자료「안드로메다로 간 낙타」, 태백산맥 그 거대한‘굿판’, 김정자 저, 우리글(2008년, 255~274p)
Common Questions Answered on Record
What is Darigut in plain words?

다리굿은 무당이 죽은 사람의 혼령을 극락 세계로 인도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굿이다. In local script on record, it is written 다리굿.

Where is Darigut practised or documented?

Sources on this page place Darigut in South Korea.

What is the current condition of Darigut today?

□□□□ (Not yet assessed): Documented in open cultural records, but no cited field assessment of its current vitality has been added her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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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e as: "Darigut." folkroom, https://folkroom.org/art-forms/darigut, text CC BY-SA, with at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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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dition & historical record

2 min read · 2 sources

다리굿은 무당이 죽은 사람의 혼령을 극락 세계로 인도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굿이다. 굿을 하는 단 위에는 붉고 흰 네 가닥의 다리발(僑布)을 매는데 몸다리(身橋), 십왕다리(十王橋), 사자다리(使者橋), 불사다리(佛事橋) 등이 그 이름이다. 무당은 춤을 추고 무가(巫歌)를 부르며 방울을 흔들어 죽은이의 혼령이 다리를 타고 극락세계에 가서 왕생하도록 축원하고 또 길을 인도하여 드린다는 것이다. 굿을 하는 장소를 특히 냇가나 다릿가에 택하는 것이 이 굿의 특색이다. 1

유래

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평안도 지방의 넋굿이 유래로 보지만 이 지역의 수왕굿도 죽은 이를 위한 굿으로 다리굿은 서울의 다리굿으로 알려진 진오기새남에 비교될 수 있는 규모가 큰 굿이다. 죽은 이의 넋을 보내기 위해 다릿발이라고 불리는 기다란 무명을 굿당 밖에 걸어 놓고 한다. 굿 하는 시기와 장소로 다리굿도 넋굿이므로 정해진 시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기주가 생겨 문복(問卜)하여 정한 날이 굿하는 날이다. 보통 아침 10시쯤 시작하여, 작은 규모라도 이틀은 걸린다. 1

변화

다리굿은 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평안도 지방의 굿이다. 평안도의 수왕굿도 죽은 이를 위한 굿이지만, 이것은 서울의 진오기에 비교되고, 다리굿은 진오기새남에 비교될 수 있는 규모가 큰 굿이다. 다리굿의 특징은 다릿발이라고 불리는 기다란 무명을 굿당 밖에 걸어 놓고 굿을 하는 것이다. 이 다릿발은 사자(使者)다리, 망인(亡人)다리, 조상다리, 세턴(西天)다리를 뜻한다. 평안도 굿은 대체로 북방민족의 씩씩한 기상이 넘치면서, 한편 너그럽고 흥겨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그러나 그 속에는 언제나 고향을 떠난 슬픔과 통일에의 염원이 절절이 배어 있다. 평안도 굿 역시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재수굿과 망인(亡人)의 극락천도를 비는 넋굿 계통이 중심이다. 그러나 평양에는 예부터 보다 큰 규모의 넋굿으로 다리굿이 있어 왔다는 것이다. 서울에도 진오기굿보다 큰굿으로 진오기새남이 있는데, 그 외 지역에서는 규모의 차이가 있지만 굿이 달라지는 예는 없다. 1

같이 보기

도당굿 1

참고 자료

「안드로메다로 간 낙타」, 태백산맥 그 거대한‘굿판’, 김정자 저, 우리글(2008년, 255~274p) 1

The text above is adapted from the Wikipedia article “다리굿”,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4.0 licence. 1

Darigut is Korean shaman ritual, according to the structured record cited below. This entry was generated automatically from that record and has not yet been reviewed by a person familiar with the tradition. 2

The source record links this tradition to 2 external registers, which can be verified through the citat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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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on Record
[1]Wikipedia: 다리굿 · encyclopedia
Sourced or Silent · Still Open

Questions awaiting a cited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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